재활용품 가게서 전기누전 추정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4 12:00:00 수정 2005-11-24 12:00:00 조회수 2

오늘 아침 7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재활용품 가게에서

불이 나 재활용품과 건물 내부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와 가게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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