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특혜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5 12:00:00 수정 2005-11-25 12:00:00 조회수 1

어등산관광단지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건설사에 광주시가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VCR▶

광주시의회 송태종 의원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등산 빛과 예술의 테마파크

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S건설이 사업제안서와

달리 컨소시엄 업체를 변경해 승인절차없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사업계획서에는 골프장 회원권 3백구좌를

모집하기로 해놓고

실시협약 때 6백구좌로 확대해

광주시가 특혜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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