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수의계약 특혜 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5 12:00:00 수정 2005-11-25 12:00:00 조회수 1

전남개발공사가 체결한 수의계약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서대석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전남개발공사가 지난해 6월 출범이후

체결한 기업도시 시범 사업 환경연구 요역 등

4건의 계약을 모두 수의계약으로 처리했다며

특혜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서 의원은

도가 시행하는 용역은

용역심의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하지만 전남개발공사는 수의계약을 체결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는 등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측은

모든 계약을 관계법에 근거해

처리했다며 특혜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