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기관 여수신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5 12:00:00 수정 2005-11-25 12:00:00 조회수 1

최근 몇년동안 광주 전남의 금융시장에서는

비은행 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총 수신액 가운데

비은행기관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 2002년 59.4%에서

지난해에는 62.2%로 높아졌습니다.



비은행 기관의 여신 비율도

지난 2002년 40.5%에서

지난해에는 42.2%로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저금리 기조 속에

금리가 높은 비은행 기관의 저축액이 늘고,

경기 불황으로 예금은행의 대출 심사가

까다로워진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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