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들의
계약파기 사례가 빈발해
채용 조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남 동부지역 교육청에 따르면
순천의 경우 원어민 교사 38명 가운데
초등학교에 배치된 4명이 계약기간인
1년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뒀습니다
또 여수시 여수시 영어타운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 1명도
이달 초 휴가원을 내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같은 중도 포기는
후임 원어민 교사가 확충될 때까지
학습 공백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채용 심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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