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학생돕기 지역 동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8 12:00:00 수정 2005-11-28 12:00:00 조회수 0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고 3학생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천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오늘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이학교 3학년 고영송 군을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 2천 4백만원과

순천여고와 매산여고 등에서 전달한

헌혈증 3백여장을

고군이 투병중인 전남대 화순병원을 찾아

전달하고 쾌유를 빌엇습니다



혈액암 진단을 받고

지난 8월부터 투병생활을 해온 고군은

올해 실시된 전국 대입학력경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재원이지만

아직 고군에 맞는 골수 기증자가 나타나지 않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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