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가격울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8 12:00:00 수정 2005-11-28 12:00:00 조회수 0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는

속칭 포대갈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가격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VCR▶

관련업계에 따르면 목포와 신안,영광,

해남 등 도내에서 전국 유통 소금의

7,80%를 생산하고 있으나 해마다 김장철이되면

속칭 포대갈이가 기승을 부려

7천원이 웃돌았던 생산지 도매가격을

6,300원선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지역 천3백여농가들은 생산지

도매값이 최소한 7천2백원을 확보해야

생산원가를 맞출수 있다며 포대갈이의 단속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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