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는
속칭 포대갈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가격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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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목포와 신안,영광,
해남 등 도내에서 전국 유통 소금의
7,80%를 생산하고 있으나 해마다 김장철이되면
속칭 포대갈이가 기승을 부려
7천원이 웃돌았던 생산지 도매가격을
6,300원선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지역 천3백여농가들은 생산지
도매값이 최소한 7천2백원을 확보해야
생산원가를 맞출수 있다며 포대갈이의 단속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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