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장에서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8 12:00:00 수정 2005-11-28 12:00:00 조회수 1

지난 26일 낮 12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

4층에서 일을 하던 57살 이 모씨가

바닥에 떨어져 신음하는 것을

동료 인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관리를

소홀히 했는 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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