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대입 수능을 전후한 지난 1주일 동안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일제단속을 벌여
미성년자를 불법고용한 업소 1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유흥업소가 5곳,
윤락업소 4곳, 다방 2곳 등이었고
이 가운데 9곳은 행정처분되고
5곳을 불고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술을 마시거나
소란을 피운 청소년 160여명을 적발해
백여명을 보호자에게 인계하고
20명을 즉심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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