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고영 업소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29 12:00:00 수정 2005-11-29 12:00:00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대입 수능을 전후한 지난 1주일 동안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일제단속을 벌여

미성년자를 불법고용한 업소 1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유흥업소가 5곳,

윤락업소 4곳, 다방 2곳 등이었고

이 가운데 9곳은 행정처분되고

5곳을 불고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술을 마시거나

소란을 피운 청소년 160여명을 적발해

백여명을 보호자에게 인계하고

20명을 즉심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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