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서 발생한 세균성 이질 환자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진군 군동면과 작천면 등
8개 읍.면에서 발생한
34명의 설사 환자 가운데 7명이 오늘
이질 양성으로 확인돼
이질 환자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4명의 설사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보건당국이 세균성 이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벌이는 등 세균성 이질이
급속히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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