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이종범 선수와 장성호 선수가
골든 글러브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 야구 위원회가 발표한
2005년 포지션별
골든 글러브상 후보 43명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1루수 장성호 선수와 외야수 이종범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야구위원회는 기자단 등의 투표를 거쳐
오는 11일
수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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