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종범,장성호 골든 후보-어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30 12:00:00 수정 2005-11-30 12:00:00 조회수 2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이종범 선수와 장성호 선수가

골든 글러브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 야구 위원회가 발표한

2005년 포지션별

골든 글러브상 후보 43명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1루수 장성호 선수와 외야수 이종범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야구위원회는 기자단 등의 투표를 거쳐

오는 11일

수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