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지역 노동계의 관심사였던
건설노조의 임금협상이 파업 사태없이
마무리됐습니다.
건설노조는 오늘 (1일)
조합원 천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어제(지난 달 30일)
전문 건설 업체와
임금 인상율을 지난달 임금부터 적용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임금 인상안을 67.8% 찬성으로 인준해
협상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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