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착공을 기념하는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구 전남 도청에서는
열다섯 마을 이야기라는 주제로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마을과
숨은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마을 생활사 아카이브 영상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또, 아시아 민중들의 공통경험을 기록한
26인의 사진·영상전과
5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미술프로젝트 '시민 서포터즈'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예총 등 예술단체는
아시아 문화전당에 전용극장과 전시실 설치를
요구하며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