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21>지방대학 위기 활로는 없는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2-02 12:00:00 수정 2005-12-02 12:00:00 조회수 0

◀ANC▶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산업과 연계된 특성화가 무엇보다

절실한 것으로 진단되고 잇습니다



특히, 지역의 산업과 대학을 연결되는

네트워크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 합니다.







◀ANC▶

학생 정원 미충원, 산업구조 취약으로

연구환경 악화, 취업난.

지방대학의 현주소 입니다.



이같은 위기극복의 방안으로

지방대학들은, 다양한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유사학과 통.폐합등에 나섰습니다.



◀INT▶



교육부는 지방대의 구조개혁은, 수도권과 다른

잣대를 적용해 지역실정에 맞게 단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INT▶



특히, 대학의 경쟁력은 취업과 관련이

있다며 산학연이 밀착할수 있는 지역특색에

맞는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됐습니다.



◀INT▶



그동안, 대학의 특성화를 유도한 교육부는

올해 구조조정 상황을 진단하고

내년부터 국립대에 대해서 지역산업을 고려한 특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NEWS 송기흽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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