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훈 순천시장이 오늘
특가법 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지난 2003년 9월
모 재단법인 이사장 차모 씨로부터
박물관 건립 관련 사례비 명목으로
5천만원의 금품을
전 비서실장을 통해 전달 받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9천2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조충훈 순천시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시장의 혐의 사실 가운데는
지난 2003년 모 건설사 대표 최모 씨로부터
공사 계약 수주 등 청탁을 받고 5백 만원을
전 비서실장을 통해 전달 받은 혐의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