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제설작업이 늦어진데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오전 간부 회의에서
일부지역의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도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끼쳐드리게 됐다며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제설장비 보강은 물론 효율적인 인력관리방안을
개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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