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로
광주*전남지역 곳곳에 야적돼 있는
벼 수십만 가마의 미질 저하가 우려됩니다.
광주*전남 농민연대에 따르면
쌀협상 국회비준을 반대하며 시작된
벼 야적투쟁으로
광주*전남 20곳에 쌓여 있는 올해산 벼는
무려 49만 여 가마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적된 벼는
나무판과 비닐만으로 둘러싸여 있는 상태여서
엊그제 내린 폭설로
습해와 동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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