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속 일본 수출 중소기업 고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2-05 12:00:00 수정 2005-12-05 12:00:00 조회수 3

일본 엔화의 약세로 인해

원화가치가 상대적으로 급등하면서

수출 중소기업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만 해도 1000원을 웃돌던

100엔당 원화값은 최근 850원까지 떨어져

원화 값이 15 퍼센트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이에따라 일본에 수출해 결제 대금을

엔화받는 중소기업들은 그만큼 환차손이

커진 상황입니다.



또 일본 수출이 많은 수출 농가의 경우에도

엔화 약세에 따라 같은 물량을 수출하고도

원화로 환산한 수입이 크게 줄어드는 등

지속적인 원화 강세속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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