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김장용 배추 판매량은
작년의 두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유통업체 빅마트에 따르면
김장용 절임배추와 일반 배추의 가격이
작년보다 두배 올랐지만
최근 일주일동안의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배 늘었습니다.
유통업계는 김치 파동을 겪으면서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가정과 음식점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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