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술자리가 이어지는 연말 연시가
부담스러운 분들 많으실 텐데요.
계속되는 술자리에서
몸을 상하지 않는 비결은
섞어 마시는 것을 피하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술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술자리가 몰리는 연말 연시.
2-3차까지 반복되는 술자리는
몸을 상할 수 있는
폭음으로 이어지기가 쉽습니다.
◀INT▶
한방에서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술을
마실 것을 권합니다.
태음인 즉, 장이 차가워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은 소주나 양주를,
그리고 소양인이나 태양인처럼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알콜 도수가 낮은 맥주가 좋습니다.
섞어 마시는 술은 간에 무리를 주고
회복도 늦어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INT▶
또, 체내에 흡수된 알콜의 10% 정도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거나 말을 많이하는 것도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난 뒤에는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식초와 북어는 대표적인
숙취 해소 식품으로 꼽힙니다.
◀INT▶
또, 술을 마신 뒤 목욕을 하면
알콜이 간의 포도당 저장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에 위험에 빠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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