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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 착공식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은 문화 중심 도시 건설과
호남고속철 조기 완공 등 지역 현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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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광주의 미래를 한껏 치겨 세웠습니다.
씽크 (노대통령:문화 시대는
광주가 큰 소리 치는 시대가 될 것이다)
특히 광주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는 만큼
정부의 지원 의지도 확고 하다고 강조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씽크 (아시아 전승 문화 지구 등 7대 문화 지구를 선정해 특성있게 발전 시켜 나가겠다.)
조기 완공으로 가닥을 잡은
호남 고속철도에 대해서는 노대통령 자신이
특별히 배려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타당성은 없지만 미래 호남 발전을 위해
관련 부처에 직접 권고 했으며
2030년 쯤에는 흑자낼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씽크( 호남 고속철은 당장 경제성이 아니라 호남의 미래를 보고 다시 한번 타당성을 조사하라고 권고했다)
광주 광산업과 전남의 서남권 개발에 대해서도
광주의 든든한 배후가 될 것이라며
차질없는 추진을 약속했씁니다.
대통령의 약속이 조속히 가시화되기를
지역민들은 희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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