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도로도 폭설피해(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2-27 12:00:00 수정 2005-12-27 12:00:00 조회수 3

◀ANC▶

20여 일째 내린 폭설로 고속도로와 국도 등

도로 곳곳이 깊게 패였습니다.



자칫 과속하다가는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천여대의 차량이 폭설로 고립됐던

서해안고속도로가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나 노면이 깊게 패인 곳을

응급 복구해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INT▶

/습기가 포장에 스며들어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고 염화칼슘의 영향으로 추정한다./



국도와 지방도 등은 더 심각합니다.



과속으로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패인 곳을

피하려고 차선을 바꿉니다.



뒤따르던 차량은 위험 천만입니다.



◀INT▶

/패인 곳이 많다. 과속으로 가다 보면

핸들이 흔들려 위험하다./



운전자들은 무심코 운행하다 패인 도로를

보고 순간적으로 비켜 가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고속도로와 달리 일반도로는

제때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운전자들은 초행길이나 야간에 운행할 때

사고 위험이 더 크다며 폭설 피해가

교통사고로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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