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06년 병술년의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 오늘
곳곳에서 이색 시무식이 열려
첫 업무를 뜻깊게 출발했습니다
시민들도
올해는 근심걱정이 없이
웃음꽃이 피는 한해가 되길 염원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설렘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직원들이
첫 출근을 하자마자
올 한해 소망을 정성들여 적습니다.
기필코 살을 빼겠다, 부자가 되겠다 등
개인적인 다부진 각오에서부터
가족의 화목과 행복까지
저마다의 소망이 이뤄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INT▶
31사단에서는
올해 역시 6년째 대물림 되고 있는
사랑의 릴레이 헌혈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장병들은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일과로
새출발을 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이 남다릅니다.
◀INT▶
시민들도 이런저런 근심걱정으로
힘들고 팍팍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서민들 살림살이에
주름살이 펴지기를 바랐습니다.
◀INT▶(택시기사)
◀INT▶(농민)
저마다 처한 환경이야 다르지만
2006년 병술년을 맞이해
내 가족의 안녕과 삶의 희망을 꿈꾸는 마음만은
모두가 한결 같았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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