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초의회 선거구 획정 후유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04 12:00:00 수정 2006-01-04 12:00:00 조회수 2

기초의회 선거구 획정을 둘러싸고

후유증이 일고 있습니다.



`행.의정감시를 위한 전남연대'는

도의회가 의결한 시.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박준영 도지사에게

재의를 요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도

도의회가 4인 선구획정안을 일부 지역에 대해

2-3인 선거구로 수정의결한 것은

민주당이 기득권을 지키려는 의도라며

헌법소원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목포민중연대 등 전남지역 시민단체들도

당리당략에 근거한 선거구 분할 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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