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16살 박 모군 등 10대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달 23일 새벽
순천시 조곡동의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종업원 24살 오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80만원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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