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세트장 지원예산을 무원칙하게 집행한
순천시 공무원 3명이 문책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들 공무원들은 지난해 5월
모 방송사 드라마 세트장 건립 예산
60억원을 도차원의 투융자사업 심사 없이
프로덕션에 선급금 명목 등으로
지급했습니다
이는 사업비 30억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서는
광역지자체의 투융자심사를 받도록 한
규정을 어긴 것으로
전라남도는 순천시에 3명의 공무원을
문책조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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