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민간기업 등이 출자해 만든
광주 광역정보센터가 창사 10년만에
올해 처음으로 주주 이익배당을 했습니다.
광주 광역정보센터는
지난 2001년 흑자로 전환된 뒤
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지난해까지 누적흑자가 5억 6천여 만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천년까지
자본금 21억원 가운데 85%를 잠식했지만
올해 이 자금을 모두 회복한 뒤
첫 이익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역정보센터의 흑자실현은
안정적인 고정 수익원이 확대됐고
차별화된 마케팅과 사업 다각화 등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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