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취한 사람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학원강사 27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서
만취한 상태로 길가에 앉아 있던
36살 신 모씨에게 부축해줄 것처럼 접근해
신씨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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