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06 12:00:00 수정 2006-01-06 12:00:00 조회수 3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취한 사람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학원강사 27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서

만취한 상태로 길가에 앉아 있던

36살 신 모씨에게 부축해줄 것처럼 접근해

신씨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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