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는 8일까지 무등 갤러리에서 열리는
호매 갤러리 전시회에는
서양화와 한국화등 모두 4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모아진 정성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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