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관은
수입 수산물 가격을 낮춰 신고하는 수법으로
수억대의 관세를 포탈한 혐의로
7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4년 1월
일본에서 150여만엔에 들여온
고막 13톤을 76만엔에 수입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170여차례에 걸쳐
2억 4천여만원의 관세를 포탈한 혐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