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중소기업 지원대책반을 설치해
피해복구가 마무리될때까지
피해가 큰 중소기업의 복구자금 융자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책반은 보증·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
복구자금 융자지원을 협의하고
융자조건 완화를 위한 지원기관 사전협의제를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폭설로 전남에서는
366개 업체에서 공장 건축물과 기계설비
원자재와 완제품 등 모두 432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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