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112 순찰차가 사건 현장에
신속히 접근할 수 있도록
첨단 지리정보 시스템을 도입해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광주지역 67개 순찰차와 112 지령실에
사건과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장비를 장착해
출동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경찰은 이번 한달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