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성장을 거듭하던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 크게 위축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의 반도체 수출은
2003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24%,
2004년에는 26%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는 11월까지 수출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는 세계 IT 경기가 회복되면서
반도체 수출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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