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광주구장 홈런공장 탈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11 12:00:00 수정 2006-01-11 12:00:00 조회수 11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이

대폭적인 보수공사로 홈런공장이라는 오명을

벗게 됐습니다.



광주구장은 전광판 바로밑에

가로 22미터 세로 6미터90센티미터 규격의

그린몬스터 장벽을 설치해

비거리를 늘려 홈런이 나올

가능성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광주구장은 지난해 148개의 홈런이 쏟아져 나와 149개의 수원구장에 이어

홈런이 양산된 곳입니다.



기아는 아울러 펜스 앞 그라운드에 천연잔디를 심어 선수들의 러닝 훈련을 가능하게 했고

내외야 관중석 천석을 교체해 산뜻한 분위기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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