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방의
환경 법령 위반율을 줄었지만
중대 위반 사범은 증가했습니다.
영산강유역 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방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법령 위반율은 18%로
지난 2004년 위반율 21% 보다 감소했습니다.
반면 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의
중대 위반 행위는 백여건으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환경청은 지난해 적발된 위반 사범
146명 가운데 중대 위반 사범 101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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