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경사범 101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11 12:00:00 수정 2006-01-11 12:00:00 조회수 3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방의

환경 법령 위반율을 줄었지만

중대 위반 사범은 증가했습니다.



영산강유역 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방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법령 위반율은 18%로

지난 2004년 위반율 21% 보다 감소했습니다.



반면 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의

중대 위반 행위는 백여건으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환경청은 지난해 적발된 위반 사범

146명 가운데 중대 위반 사범 101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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