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사립중.고들이
교원 임용시험 공동모집 채용방식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임용시험 공동모집으로 교사를
뽑은 사립중.고는 광주는 1개교에 한명,
전남은 4개교에 4명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법인 자체 전형으로 선발한 경우는
51개교 112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사립중.고들이
임용시험 공동모집을 기피하는 이유는
응시자들이 국.공립을 선호하는데다
교사 채용과정에서 법인 재량이 거의 없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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