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환전소에서 3천 6백여만원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13 12:00:00 수정 2006-01-13 12:00:00 조회수 11

여수 경찰서는 오락실 환전소에서

수천만원을 훔친 혐의로

환전소 종업원 32살 최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10일 자신이 일하던

여수시 학동의 모 오락실 상품권 환전소에서

현금 3천 6백여만원을 훔친 뒤

경찰에 강도를 당했다며

거짓으로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