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신년 첫 세일에서
두자릿수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경우
식품과 패션 잡화 등의 매출 신장에 힘입어
세일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15% 증가했고
광주 신세계 백화점의 경우도
첫 세일 매출이 18% 신장했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작년 말부터
내수 소비가 살아나고 잇는데다
정기 세일과 설날 행사가
겹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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