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마치고 철수하는
군장병들을 위해 환송식이 열렸습니다.
나주역에서는 오늘
폭설 피해지역 주민들과
박준영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구 작업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군장병들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환송식이 열렸습니다.
폭설 피해지역에서는
지난달 16일부터 37일 동안
모두 13만 6천여명의 군장병들이
시설하우스와 축사 2만여동을 철거했으며
가축 수만마리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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