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은 모레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설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는 등
설 수송 특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금호고속은 설 연휴 기간
원활한 매표업무를 위해
직행과 고속 통합 매표소를 운영하고
자동발매기로 승차권 구입이 가능한 구간을
기존 10개 구간에서 30개 구간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광버스 회사와 운수협정을 맺어
6백대의 차량을 추가 지원해
차량 가동율을 극대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광천종합버스터미널 현대화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공사중인 구간을 버스 도착홈과 승차홈으로
임시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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