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불법의료 집중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4 12:00:00 수정 2006-01-24 12:00:00 조회수 2

치아 보철 등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허점을 이용한 불법 무면허 치과 시술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속칭 머구리와 돌팔이로 불리는

무면허 치과 시술자들이 별도의 모집책을

두고 환자를 끌어들이는 등

지능화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내일부터 한달동안

무면허 치과 시술행위와 면허 대여 등

불법 행위를 집중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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