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화상사이트 운영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4 12:00:00 수정 2006-01-24 12:00:00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인터넷에 음란 화상 사이트를 개설해

8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30살 임 모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 2004년 10월부터

'오렌지팅' 등 10개의 화상 사이트를 개설해

중국 조선족으로 구성된 여성회원들의

외설스런 장면을 화상으로 보여주며

남성 회원 16만여명으로부터

8억 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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