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인터넷에 음란 화상 사이트를 개설해
8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30살 임 모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 2004년 10월부터
'오렌지팅' 등 10개의 화상 사이트를 개설해
중국 조선족으로 구성된 여성회원들의
외설스런 장면을 화상으로 보여주며
남성 회원 16만여명으로부터
8억 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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