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직업병 조사 비정규직으로 확대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4 12:00:00 수정 2006-01-24 12:00:00 조회수 2

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노동부의 직업병 조사가 비정규직으로도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4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비정규직에게서 직업병이 증가하는 것은 노동부가 건강검진이나 작업환경 측정 같은

산업안전감독 조사를 비정규직에게는

실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4월

여수에서 백혈병으로 숨진 50살 박 모씨에 대해

비정규직으로는 전국 최초로

산재승인판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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