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2호선 가운데 일부 구간이
내일(25일)부터 부분 개통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96년말 착공된 광주와 영광 간
국도 22호선 21km 구간 가운데
영광군 학정리와 함평군 해보면 사이
11.5Km의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돼
내일부터 부분개통합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영광과 함평간 소요시간이 15분에서 7분으로 줄어들고 폭설때
상습 교통통제 구간인 밀재 근처 도로의
통행안전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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