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폭설피해를 입은
농어가와 중소기업에
피해복구 융자금의 이자 전액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가와 중소기업인이
폭설피해 복구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복구 융자금에 대한
1년간 이자 33억여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12개 시중은행과
'이자 도비 보전협약'을 맺은 뒤
오는 6월말까지 피해 주민들로부터
이자보전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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