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귀성시작(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7 12:00:00 수정 2006-01-27 12:00:00 조회수 2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터미널과 역에서는 이른 귀성객들로 붐볐고

고속도로도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귀성객들을 가득 태운 버스가

줄지어 터미널로 들어옵니다.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린 고향길이었지만

양손에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은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모든 피로를 잊습니다



◀INT▶



또 오랜만에 가족들과

고향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기만 합니다.



◀INT▶



역에서도 일찌감치 고향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빠듯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고향의 포근함을 만끽합니다.



◀INT▶



날이 저물면서

직장인들이 귀성길에 나서

고속도로는 현재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 오후에

가장 붐빌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도로공사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최고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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