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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터미널과 역에서는 이른 귀성객들로 붐볐고
고속도로도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귀성객들을 가득 태운 버스가
줄지어 터미널로 들어옵니다.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린 고향길이었지만
양손에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은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모든 피로를 잊습니다
◀INT▶
또 오랜만에 가족들과
고향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기만 합니다.
◀INT▶
역에서도 일찌감치 고향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빠듯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고향의 포근함을 만끽합니다.
◀INT▶
날이 저물면서
직장인들이 귀성길에 나서
고속도로는 현재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 오후에
가장 붐빌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도로공사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최고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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