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 공급된 설 자금이
작년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 전 10일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에 공급된 설 자금은
작년 3천8백69억원보다
백15억원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급 자금 가운데
새 5천원권의 비율은 24%로
평년 8%에 비해 세배 많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설 연휴가
작년보다 줄어들어
자금 공급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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