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설 자금 작년보다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7 12:00:00 수정 2006-01-27 12:00:00 조회수 2

광주 전남에 공급된 설 자금이

작년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 전 10일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에 공급된 설 자금은

작년 3천8백69억원보다

백15억원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급 자금 가운데

새 5천원권의 비율은 24%로

평년 8%에 비해 세배 많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설 연휴가

작년보다 줄어들어

자금 공급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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