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공무원 3명 가운데 2명은
미군기지 광양이전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는 최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군기지 광양항 이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7%가 반대했으며
70%가량은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부작용을
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는 이를 토대로
광양만권의 발전과 광양항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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