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대부분 미군기지 반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1-27 12:00:00 수정 2006-01-27 12:00:00 조회수 2

광양시청 공무원 3명 가운데 2명은

미군기지 광양이전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는 최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군기지 광양항 이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7%가 반대했으며

70%가량은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부작용을

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는 이를 토대로

광양만권의 발전과 광양항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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