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단독 주택 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개별 주택 가격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 주택 가격을 오늘(31일) 공시한 결과
광주의 표준 주택 가격 상승률은 1.21%로
전국 평균 5.61%에 크게 못미쳤고,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또 가장 비싼 단독 주택은
지산동의 기와집으로 3억 백만원이었고,
가장 싼 집은
남구 구소동의 시멘트 집으로
가격이 3백94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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