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구 도심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례가 마련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월까지 14억원을 들여
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 등 5개 시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용역 결과가 나오면 10월까지
구도심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고
구도심 정비 기본계획을 확정한 뒤
2007년부터 단위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